오늘은...
일년에 한번뿐인...
그래도 올해는 좀 의미있는...
그런 날인데...
썩 좋지만도 않은 느낌...
이제는 오히려...
경건해지기까지 해지는 느낌이랄까...
정말 멀게만 느껴졌던 지금 이 시점이...
미처 마음의 준비도 못한채...
무슨 63빌딩 초고속 엘리베이터처럼...
휙하고 올라와 버리니...
이 무슨 이런...
초난감한 시~츄~에~이~션....인지...;;
나이에 맞게 산다는것도 어려운가 보다...;;;
자꾸 지난 날을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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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드려요.~_~)/ (늦었지만;;;)
나이에 맞춰 살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둘째고... 자신이 태어난 날 만큼은 축하해야되요.=ㅁ=)
감사합니다..ㅎㅎ;; 그렇긴 하죠...
철이 좀 들어야 한다는 말이 더 적절하겠근영 -0-;;
네... 태어난 날은 축하가 되는데... 늘어가는 초를 보자니...허허;;;
祝你生日快乐!
처음에 봤을땐 무슨 날일까 했었는데..NF님 리플보니 이해가 가네요..^^;
많이 늦었지만 생일축하해요~!!
谢谢你。ㅎㅎ;; 글이 좀 애매하죠? 감사합니다..ㅎㅎ
앗..;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늘어가는 초라...
...초는 하나면 됩니다. -_-*;;;
ㅎㅎ;; 한달만에 축하네요^^;; 감사해요...;; 앞으로는 그냥 양초하나만 꽂을까 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