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온 다음날이라 그런지 하늘도 맑고
구름이 너무 이뻐서... 남은 필름도 소진할 겸해서...
근처 선유도에 나와 봤는데...
너무 더워서 꼼지락 대다 늦게 나왔더니...
날이 어둑어둑... 먹구름까지 끼더군요.... orz;;;

선유교... 일명 무지개 다리죠

선유도에서 바라본 하늘공원이랄까요... 저 멀리 기둥이 세워진 평평한 곳이 하늘 공원이라죠

해가 어둑어둑 지는군요
* Minolta α-807si / KM 24-85mm / Kodak Gold 100 / Noritsu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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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에서 하늘공원이 보이는군요. 호오... 뭐랄까..
그냥 눈으로 보는것보다 사진으로 보는게 더 감동적일 때도 있네요 ㅎㅎ
맨 마지막 사진 원츄입니다 ~_~)/
^^;; 네... 선유도 맨끝 코너에 서면 보이더군요..^^;;
그쵸... 이러한 현상을 흔히 사진빨이라고 하나요..ㅋㅋ;;
오우... 원츄.~_~)b
24mm가 꼭 파노라마 같네요.
^^ 오랜만에 오셨네요..;; 머 그냥 필카에서 24미리면 만족하네요...^^;;
더 광각도 땡기긴 하지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