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간 것일까...-0-;;
사실 자리를 위해서라면 그다지 일찍도 아니다. 4시무렵에 도착했으니...
하지만... 예상밖으로 추운 날씨는 기다리는 시간을 너무나 더디게 만들고 있었다...-_-;;
담에는 애인을 옆에 두던지... 담요를 들고 오던지.... 양단간에 결정해야 할듯하다...
물론.... 결론은....예상하는 바다 -0-;;;


more..
200510 한강 이촌지구
Minolta DYNAX 5D | KM 18-70 DT + KM 70-210 F4
Minolta DYNAX 5D | KM 18-70 DT + KM 70-210 F4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5D] 홍대 거리...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5/09
-
[A100] 석모도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3/16
-
[807si] 서울 도심 속에 사슴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5/07/27
-
[V3] Everland - Tulip Festival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3/30
-
[V3] 올림픽공원에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2/12
-
[A100 & F40] 불꽃축제를 기다리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10/16
-
[DX6490] 開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커~ 서울의 야경도 참 멋지군요~! ^^;;
^^ 요즘 한강변 다리에 조명을 이쁘게 설치해서 야경이 참 예뻐졌어요..^^
시간만 되면 시리즈로 찍어보고 싶은데... 게을러서 그런지..ㅎㅎ
결론은 담요인가요??^^
정말 야경 멋있네요..
-0-;;; 저...정답입니다...orz
감사합니다..^^:;
불꽃놀이 사진보다 이사진이 더 좋아요...;;;;
ㄴ(=_=;;)ㄱ = = 3
ㅎㅎ -_-;;
불꽃 기다리는게 어찌나 지루한지...;;;
움직이면 길잃을거 같고...-_-;; 그래서 앉은 자리서 막 뻘짓만 하고 있었군요...orz
사람이 무척 많았나봐요. 36.5도의 생체난로인가요? ㅎㅎ.. 하늘사진 좋네요 ~_~
마치 온갖 삼각대와 카메라의 집합소 같다고 할까요..;;
생체난로는 할 사람이 없고...-_-;; 담요를 챙겨야...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