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 좀 오는구나 싶은 4월인데...
아래지방에서는 오늘30도 안팎의 날씨였다죠...흐미...;;;
오늘 새벽이었습니다.
컴터를 하고 있는데... 왠지 발목부근이 따끔하면서도 가려운것이....
그냥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무지 가려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허걱....;;; 모기 물린거 같은데....;;;
라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4월인데...설마..하고 생각할 무렵....-_-;;;
모니터 앞을 스쳐지나가는 미확인 비행물체가 있었으니....;;;
바로 ... 모기였습니다....
냅다 한 손을 날려서 잡았지요....-_-;;;
아직 제철이 아니라 그런지 날쌔지 않더군요....;;;
바로 이 넘입니다....
흡혈귀 같은 넘...-_-;;;
크기가 커서 좀 징그럽나요?
디카로 접사했는데.... 모니터로 보구 기겁했습니다....허허;;;
모니터 만한 모기의 압박....컥...;;;
모기보기..
아..... 봄을 느낄 여유도 없이 여름이라니...
언제나 좋은 시절은 빨리 가버리는 가 봅니다....
그나저나... 빨리 물파스를 장만해야 겠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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