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전문점에 갔었는데요... 워낙 외식(?)을 자주 안하다보니...-0-;;
종류도 잘 모르고 해서 그냥 모양만 보고 오로시까스라는 걸 시켜봤습니다.
위에 무를 갈아 만든 고명같은것을 얹어 거기에 간장소스를 뿌려 먹는데...
돈까스의 느끼한 맛을 무의 시원한 맛이 잘 다스려 주는게 담백할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겠더라구요...^^

>>더 먹기<<
200604 명동
* Minolta DYNAX 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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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도는데요 @.@
^^; 나름 담백하니 맛나던데요?
함 드셔보세요 ㅎ
최근에는 음식사진 모으시나 보군요..^^
돈가스라면 머니머니 해도 학교에서 파는 톱으로만 잘라지는 1,500원짜리 돈가스가 최고였었는데..
사진에 나와있는 돈가스는 거기에 비하면.. 햐아~! ^^
ㅎㅎ 아뇨...;; 하도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음식사진이라도 올리는 거에요...-0-;;
저는 학교앞에 뮌헨이라는 레스토랑(?) 같은데가 있었는데
거기 아자씨가 직접 만드시는 돈까스를 꽤 많이 먹으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거의 아지트였는데...ㅎㅎ;;
오래 있어도 눈치 안보이고 가격도 런치타임에 무지 저렴한데다 양도 아주 많았거든요...ㅎㅎ;;
흑... 괜히 봤네요... ㅠ.ㅠ 배가 고파지고 있다는... ㅠ.ㅠ
^^;; 간밤에 테러에 걸리셨네요...^^;
플러그인 잘 쓰고 있습니다...ㅎ
전 언제나 로스가스입니다.
왜냐면 싸니까 - _-..
이것도 보통 돈가스들이랑 같거나 그닥 차이가 없었던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