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시까스...


from 일상이야기 2006/04/02 22:17

돈까스 전문점에 갔었는데요... 워낙 외식(?)을 자주 안하다보니...-0-;;
종류도 잘 모르고 해서 그냥 모양만 보고 오로시까스라는 걸 시켜봤습니다.
위에 무를 갈아 만든 고명같은것을 얹어 거기에 간장소스를 뿌려 먹는데...
돈까스의 느끼한 맛을 무의 시원한 맛이 잘 다스려 주는게 담백할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겠더라구요...^^






>>더 먹기<<



200604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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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Neco 2006/04/03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군침도는데요 @.@

  2. 승묵 2006/04/04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는 음식사진 모으시나 보군요..^^
    돈가스라면 머니머니 해도 학교에서 파는 톱으로만 잘라지는 1,500원짜리 돈가스가 최고였었는데..
    사진에 나와있는 돈가스는 거기에 비하면.. 햐아~! ^^

    • PIAO 2006/04/05 02:45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아뇨...;; 하도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음식사진이라도 올리는 거에요...-0-;;
      저는 학교앞에 뮌헨이라는 레스토랑(?) 같은데가 있었는데
      거기 아자씨가 직접 만드시는 돈까스를 꽤 많이 먹으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거의 아지트였는데...ㅎㅎ;;
      오래 있어도 눈치 안보이고 가격도 런치타임에 무지 저렴한데다 양도 아주 많았거든요...ㅎㅎ;;

  3. JCrew 2006/04/07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 괜히 봤네요... ㅠ.ㅠ 배가 고파지고 있다는... ㅠ.ㅠ

    • PIAO 2006/04/07 01:25  address  modify / delete

      ^^;; 간밤에 테러에 걸리셨네요...^^;
      플러그인 잘 쓰고 있습니다...ㅎ

  4. Daybreak 2006/08/05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언제나 로스가스입니다.

    왜냐면 싸니까 - _-..

    • PIAO 2006/08/06 11:11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도 보통 돈가스들이랑 같거나 그닥 차이가 없었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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