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갈까말까 며칠을 미루다... 마지막날에야 다녀왔네요...
여의도 벚꽃축제가 아닌 여의도에 벚꽃 사진을 찍으러 다녀온 것이죠... 안습...ㅠㅠ
역시나 사람들... 많더군요... 날씨는 좋았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쌀쌀하고...
벚꽃도 우수수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어찌어찌 디카 사고 3년간 계속 벚꽃축제에 가긴 가네요...우울하게 간다는게 흠이지만 ㅠㅠ
200604 윤중로
* Minolta DYNAX 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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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꿈은 무산되었어요....( )y-~;;;
그래도 나홀로 꽃구경 비슷하게는 댕겨왔지만요....Orz;;
분명 꽃놀이는 꽃도 보고 다녀오면 기쁜 마음이 들어야 할텐데...
왜 다녀오면 안습모드가 될까요....orz
저는 4월 코믹에 가서 꽃구경한게 전부랍니다.
그나마 있던 꽃들도 어제오늘분 바람으로 다 떨어졌겠네요 ㅠ_ㅠ ..
밤에는 저리되나요? 정말 멋있네요. -_-)b
저도 잠깐 윤중로 다녀온게 전부에요....-_-;;
대략 집근처가 아니라면 엄두도 못낼듯...-0-;
밤에 조명이 색색가지로 들어와서 색다른 맛도 나더군요 -_-)b
전 꽃구경 제대로 했죠.. 아마 올해 이후로는 못 할 듯 해요.
^^ 그러시구나...ㅎ
전 뭐... 윤중로정도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가 맘만 먹으면 가긴 하는데....
혼자가긴 좀 머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