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카메라와 함께(응?) 보냈군요...OTL
하긴 어쩌면 사진이라도 찍는 일 아니면 연말연시에 이런데 나올까 싶기도 하구요...-_-;;
... 아마 집에서 새로 들여놓은 LCD TV를 보며 캐빈과 놀지 않았을까...
요즘 캐빈도 다 커서 이제 잘 안나오더군요... 항간에 '캐빈은 바람둥이'가 되었다는 설도 있고... {{-_-}};;
머 연말연시를 누릴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
근데... 요즘은 불황이라 그런지... 아님 제가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지...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라고...
이맘때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들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군요... 한살 더 먹는다는 것만 씁쓸할뿐...
그냥 같은 하루가 흘러가는 것 뿐이라는...ㅎㅎ
아무튼 겨울에 눈이나 안오면 찍을 거 별로 없는데 거리에 알록달록한 전등질(?)은 좋은 피사체가 되긴 하죠....;;
200612 시청, 청계천
* SONY A100 + Sigma 17-70
* SONY A100 + Sigma 17-70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5D] 홍대 거리...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5/09
-
[A100] 석모도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3/16
-
[807si] 서울 도심 속에 사슴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5/07/27
-
[V3] Everland - Tulip Festival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3/30
-
[V3] 올림픽공원에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2/12
-
[A100 & F40] 불꽃축제를 기다리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10/16
-
[DX6490] 開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이 안돌아다녀서 그럴까요?
전 올해는 구세군 냄비를 2번인가 밖에 보지 못한것 같아요
저도 그런거 같아요...ㅎ
저도 많이 안 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