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우추안을 아시는지....
우리말로 하면 양꼬치 정도 일까요...
3년전 중국에 있을때 무지 마니 먹었던건데...
봉천동에 가니까 조선족이 하는 가게들이 많더라구요...
간만에 친구들이랑... 중국에서 있었던 시절을 추억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때 그맛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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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6 봉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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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저런 고기는 비둘기 잡아다 쓴 고기라는 괴담;;
에버군요~
헉... 전 어릴때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기에...-_-;;
네...ㅋ 3년전에 쓰던 거죠... 고수가 선전하던... 실상 저 모델 쓰는사람 거의 못봤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