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디든 좀 탁트인 곳에 가고 싶다아....-0-;;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서울에서만 살아왔지만....
이 건물의 숲들은 가끔 적응이 안된다...
가끔은 흙도 밟고 싶고
또 360도 뻥트인 그런 공기 좋은 곳에서
눈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데....
그나마 그러한 요건을 갖추었다면 갖춘 곳이...
하늘공원이 아닌가 한다...;;;
머 볼것은 없다 .... 그저 허허 벌판에 억새풀들이... 전부...
아... 텔레토비 풍력발전기와....ㅎㅎ;;
이제... 아직은 푸릇하지만 가을이 되면 억새도 볼만 하겠지...
그렇지만.... 공기는 역시 별로다...-0-;;;
2004-09-05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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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답답한 도심에 저런 공원이라도 있는게 참 다행인거같아요. 여길봐도 하늘 저길봐도 하늘..
그렇긴 하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곳에 저런 공원들이 생겨서 다행이라죠..
좋아요~ 좋아~~ ( ^^)b
^0^/;;
전..지금 너무너무 맑은 공기가 가득한 곳에 왔답니다..헤헤~ ^ㅅ^ 부럽죠?
아앗... 좋으시겠다... ㅎㅎ;;
추석에 친지들이 그쪽으로 가는건가요?
암튼 추석 잘 보내세요...^^